피부트러블 해결방안
♣ 현대의학의 허와 실 – 약을 과신하면 안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프게 되면 자연스럽게 병원에 가고 있고 병원에서 처방해 주는 약을 먹고 치료를 받게 되면 건강이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집안의 아이들이 아프면 반사적으로 병원에 빨리 데려가고 조금만 아프더라도 약을
먹이는 것이 보다 큰 질병을 예방하는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품질이 떨어지는 건강식품에 대한 과장광고 못지 않게 국민건강을 크게 위협하는 사항 중 하나가 시중에서 처방되어 판매되고 있는 의약품이며 정식으로 허가를 받은 제약회사의 의약품들이 환자들의 건강에 얼마나 치명적으로 해로울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
유감스럽게도 현대의학의 기술로써 만들어 낸 화학약품은 독성이 강하고 여러 가지 약물을 함께 복용할 경우 예상하지 못한 화학반응을 일으켜 약물부작용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으며 환자들에게 화학약품의 치료가 득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해를 끼치는 경우도 너무 많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의약품으로 안심하고 처방을 받고 복용하고 있는 약의 위험성에 대하여 언급한 미국의 의학박사 레이 스트랜드가 쓴 “ 의사. 약사. 제약회사가 숨기는 약의 비밀, 약이 사람을 죽인다 ” 라는 책의 내용은 섬뜩하고 두렵기만 하다.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의학협회지 < Journal of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 에 실린 논문 [ 입원 환자에게 나타나는 약물 부작용 발생률]에 따르면 의료기술 선진국인 미국에서의 사망원인 1위는 심장병, 2위 암, 3위가 약물부작용이라는 사실과 적절하게 처방된 약물 부작용으로 해마다 10만 명 이상, 약물관리 소홀로 8만 명 이상이 사망한다는 것으로 이는 결과가 명확히 확인된 지극히 보수적인 결과라는 데에서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내용은 지난 30년간 미국 병원에서 발생한 약물 부작용 사례를 면밀히 검토하
면서 부작용이 확인된 39개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했으며 이 논문을 발표한 의사들
은 1994년에 22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심각한 약물 부작용으로 입원했다는 결과
와 그 중 10만 여명은 제대로 된 처방에 의해서 투여한 약의 부작용으로 사망했다
는 것이다.
이 논문이 의료 전문가들 사이에 마치 폭탄이 투하된 듯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음은
물론이다. 많은 사람들이 논문의 권위나 통계 자료의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했고 의사인 저자들은 장문의 증빙 자료를 통해 약물 부작용에 대해 내린 결론이 신뢰할 수 있는 것임을 확인해 주었다.
더욱이 의문의 여지가 있는 사례는 모두 제외했기 때문에 제대로 말하면 그들이 제시한
숫자는 높은 게 아니라 오히려 낮은 것이었다는 점으로 실제로는 그 보다 훨씬 많은 사람이 약물 부작용으로 사망하거나 건강이 더욱 나빠지는 엄청난 희생을 치루었다는 것을 예측해 볼 수 있다.
즉 자신에게 처방되는 약이 초래할 수 있는 부작용과 잠재적인 문제점을 스스로 알고 있어야만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다는 기막힌 현실 속에서 우리들은 살고 있는 것이다.
이 책뿐만 아니라 의약품과 현대의학의 맹점을 비판한 책들이 아주 많다.
현대의학이 치료할 수 있는 병은 20%정도 뿐..... 나머지 80%는 치료도 못하는 것을 치료하는 흉내만 내고 돈만 빼앗아 가는 현실..... 이로 인한 의료비 낭비는 천문학적인 것..
- 세계적인 의학박사 하루야마 시게오의 저서 <뇌내혁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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